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5기로 활동한 한지수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 프로젝트에서 각자 개발한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로 연결해 완성했을 때입니다. 개발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오류도 많았지만, 팀원들과 원인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하면서 협업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담당한 기능이 실제 서비스 안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피로그래밍 이전에는 제가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망설이곤 했습니다. 하지만 피로그래밍에서 개발 세션과 협업을 경험하며 작은 성취를 하나씩 쌓았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제는 처음 접하는 일이라도 배우면서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마음으로 먼저 시도해 보게 되었습니다.
웹 개발 경험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지원을 망설이고 있다면, 오히려 더 자신 있게 지원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피로그래밍은 퀄리티 높은 세션뿐만 아니라 출석 관리, 온라인 수업, 소회의실 활동, 피로인 등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지만, 비전공자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수업과 질문을 세심하게 받아주시는 운영진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이기 때문에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