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24기
강보민
전공자
부지런해졌어요
강성훈
전공자
오늘 서버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김민서
전공자
안녕하세요!
김유겸
전공자
PR 리뷰 부탁드립니다!
문예지
전공자
피로할 때 웃는자가 일류다.
서영은
전공자
시간 짱 빠름
신예원
비전공자
피 흘리고 갑니다 안녕...!
신은아
비전공자
파이팅!
유채영
전공자
몰입했던 시간만큼 단단해진 성장
이아린
전공자
느리구나. 코딩하는 것조차.
이주헌
전공자
git status : 아직 살아있음
이지아
전공자
성실해지자
이지연
전공자
힘들고 피곤하겠지만 피곤한 대로 하자~
이환희
전공자
안돼!! 벌써 아침이 왔어☀️
임현아
비전공자
피로하자
장희원
전공자
안녕하세요 장희원입니다
정다희
비전공자
개발자가 되어가는 과정
정승현
전공자
일단 해보자!
정지민
전공자
할 거면 제대로 하자 😠
정현민
전공자
보람차게 방학 녹이기
한지수
전공자
알찬 방학~!
홍연우
전공자
방학을 알차게 보낸 1인 ✌️
25기 강보민님의 인터뷰
부지런해졌어요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시립대학교 컴퓨터과학부를 재학 중인 강보민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원들과의 모각코 후 저녁 식사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부지런해졌어요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개발 입문하기 좋은 연합 동아리
25기 강성훈님의 인터뷰
오늘 서버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5기에서 팀 PM 겸 배포·인프라를 담당한 강성훈 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최종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기획하며 만들고 싶던 것을 직접 손으로 만들고, 배포하고, 실제 유저 데이터까지 쌓이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겪어본 게 정말 재밌었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시작 전엔 코딩 자신감이 거의 바닥이었는데, 세션을 듣고 과제와 프로젝트를 하나 씩 해내면서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막막했던 게 되는 걸 볼 때마다 정말 보람찼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는 방학을 보내게 되는데, 그만큼 정말 알차고 얻어가는 게 많습니다. 자신감이 없고 불안할수록 꼭 지원해보길 추천 드립니다!
25기 김민서님의 인터뷰
안녕하세요!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초이지에서 백엔드를 담당한 김민서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원들과 함께한 팀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을 하면서 다양한 파트를 직접 구현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개발이 처음이더라도 피로그래밍을 통해 많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25기 김유겸님의 인터뷰
PR 리뷰 부탁드립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5기로 활동했던 김유겸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과제 및 팀플 때문에 밤 새고 다음날 오후까지 세션 들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전공자지만 본격적인 개발을 해본 적이 없었던 저에게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피로그래밍 덕분에 개발자로서 한 단계 성장한 것 같아 뿌듯합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초보자 입장에서 최고의 동아리라고 생각합니다. 피로그래밍으로 개발 꼭 입문하세요!
25기 문예지님의 인터뷰
피로할 때 웃는자가 일류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It경영학과와 인공지능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피로그래밍 25기 문예지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마지막 팀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몇 주 동안 팀원들과 하나의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가면서 피로그래밍에서 배운 것들을 실제로 활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작업하다가 밤을 새우고 디버깅 때문에 힘든 시간도 많았지만 최종발표까지 마치고 난 후의 그 뿌듯한 감정은 정말이지…다들 경험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을 시작하기 전에는 전공자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개발 실력이 부족했고, 오히려 비전공자보다 못하다고 느낄 때도 많았어요. 하지만 피로그래밍을 하면서 직접 부딪혀 개발하고, 팀원들과 협업하면서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당 아직 배울 건 많지만, 이제는 일단 도전해볼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나다 싶으면 지원하자~
25기 서영은님의 인터뷰
시간 짱 빠름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5기 마음자국 팀에서 PM을 맡았던 서영은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원들과 함께 과제를 완성해 나가던 순간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늦게까지 디스코드로 함께 고민하고 회의하며 과제를 완성한 뒤, 제출했을 때 느꼈던 안도감과 성취감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을 통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데 조금 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고민은 시간만 늦출 뿐! 망설이지 말고 바로 지원하세요! 짧은 기간 동안 알차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거예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25기 신예원님의 인터뷰
피 흘리고 갑니다 안녕...!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울과기대 전기정보공학과 신예원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일본 여행 가서 세션 듣고 과제한 것..입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밤을 잘 새게 되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개발 관련해서 처음 접하기 정말 좋습니다. 피로그래밍 하고 나서 다른 대외활동이나 해커톤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졌어요. 그래서 이 활동이 전공 공부도 아니고, 쉽지 않았음에도 후회해본 적이 결코 없네요. 다들 화이팅했으면 좋겠구 사실 화이팅 안 하셔도 다 하게 되니 너무 걱정마시길! 응원합니다.
25기 신은아님의 인터뷰
파이팅!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5기로 활동한 신은아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해커톤 때 하루 종일 팀원들과 개발하고, 마지막에 배포 성공한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새로운 기술에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를 갖게 되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비전공자도 충분히 배우고 성장할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25기 유채영님의 인터뷰
몰입했던 시간만큼 단단해진 성장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5기 컴퓨터과학전공 유채영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첫 번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팀원들과 밤을 새우며 몰입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끝없는 에러와 마주하며 스스로의 부족함을 느끼기도 했지만, 팀원들과 새벽 내내 끊임없이 소통하고 서로의 부족함을 보완해가며 마침내 결과물을 완성해 냈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과제를 해결한 것을 넘어, 팀으로 함께 부딪히고 성장하는 것에 대한 보람을 온전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 이전에는 개발자로서 마주해야 할 수많은 배움과 새로운 경험들 앞에서 막연한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피로그래밍에서 약 두 달 간 해커톤과 팀 프로젝트 등 밀도 높은 협업을 겪어내며, 이제는 도전을 두려워하기보다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부딪혀 해결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제 한계를 스스로 규정짓지 않는 힘을 기른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부딪히고 배울 준비만 되어 있다면, 피로그래밍이 상상 이상의 성장을 만들어 줄 겁니다!
25기 이아린님의 인터뷰
느리구나. 코딩하는 것조차.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컴퓨터학부 3학년 이아린입니다. ^_^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매주 있던 팀과제가 기억에 남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사실 전 전공자라 하기엔 너무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피로그래밍 통해 웹 뿐만 아니라 여러 영역의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츄라이~
25기 이주헌님의 인터뷰
git status : 아직 살아있음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동국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22학번 이주헌입니다! PLAN B에서 PM과 백엔드를 맡았습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원들과 밤새면서 모각코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할때는 너무 힘들고 피곤했지만 많이 웃기도 하고 결과물을 보면서 성취감을 느꼈던 좋은 추억이였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혼자서 코딩하던 사람에서 협업하는 개발자로서 한 발자국 다가간 것 같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지원이 망설이게 된다면 그냥 도전해보세요! 참고 견디다 보면 멋진 피로인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혼자 외롭게 코딩하는 곳이 아닌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코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25기 이지아님의 인터뷰
성실해지자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5기로 활동했던 이지아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해커톤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 참여해 봐서 많이 긴장되었지만, 세션을 통해 배운 내용을 팀원들과 함께 처음으로 완성도 있게 구현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 참여 전에는 제 실력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방학 동안 피로그래밍을 통해 꾸준히 개발을 경험하면서,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개발이 조금은 더 가깝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획부터 완성까지 개발의 전 과정에 참여하며 하나의 사이클을 경험해보니, 그동안 배웠던 것들의 연관성이 보이면서 시야가 한층 넓어진 것 같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분명 방학 동안 알찬 경험이 될 것입니다!
25기 이지연님의 인터뷰
힘들고 피곤하겠지만 피곤한 대로 하자~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5기 이지연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최종 팀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팀원들과 즐겁게 회의하고 개발하면서 서비스를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이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CHOEZY 최고 !!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막연히 백엔드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는데, 실제로 웹 개발 백엔드를 맡아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성했습니다. 피로그래밍을 통해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방학 동안 개발 경험도 쌓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지원하세요!
25기 이환희님의 인터뷰
안돼!! 벌써 아침이 왔어☀️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개발과 친해지는 중인 피로그래밍 25기 이환희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첫 주차 과제를 했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이걸 내가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해내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하나씩 해결해가면서 결국 완성하고 나니 큰 뿌듯함을 느꼈고 앞으로 만나게 될 과제들도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까지 얻게되는 한 주였기에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을 통해 웹 개발을 직접 배우고 경험하면서 이 분야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개발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 다른 생각과 경험을 접할 수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저의 진로에 대해서도 이전보다 더 깊게 고민하게 된 것 같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저는 이번 피로그래밍 활동을 하면서 개발에 대한 자신감도 얻고 방학을 정말 알차게 보낸 것 같아 좋았습니다. 짧은 방학 기간 동안 웹 개발을 직접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도 만날 수 있는 유의미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민하지 말고 꼭 지원하세요!!
25기 임현아님의 인터뷰
피로하자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성신여자대학교 경제학과에 재학중인 임현아라고 합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해커톤이랑 최종 프로젝트 발표일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하나의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해본 경험을 해봐서 다른 새로운 경험이 무섭지 않아졌어요!!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고민하던 직무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사실 개발을 처음부터 배울 수 있는 경우가 많이 없는데 피로그래밍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전공자인데 개발을 해보고 싶다면 완전 추천합니다!
25기 장희원님의 인터뷰
안녕하세요 장희원입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5기 장희원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최종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팀원들과 한강에서 치맥한 순간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아예 프로젝트 경험이 없었던 제가 웹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저도 했습니다! 아예 초보자도 할 수 있습니다!
25기 정다희님의 인터뷰
개발자가 되어가는 과정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5기로 활동한 경영학과 정다희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마지막으로 진행했던 최종 프로젝트를 점검하던 때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았던 만큼, 사이트가 잘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을 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파이썬의 기초적인 코드만 알고 있었지만, 이제는 웹 개발 관련 용어와 GitHub를 통한 협업 방식 등의 지식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개발에 대해, 혼자서도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비전공자이거나 관련 지식이 없어 망설이고 계신 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원하시길 추천합니다. 개발 지식이 없어도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으며, 방학을 정말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5기 정승현님의 인터뷰
일단 해보자!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5기로 활동한 정승현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하나의 서비스를 완성해 나갔던 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각자 맡은 부분을 합쳐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예전에는 새로운 개발을 시작할 때 막막함이 먼저였다면 지금은 일단 부딪혀 보고 해결해 나가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저도 처음엔 망설였지만 초심자를 위한 동아리인 만큼 부담 없이 배우면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고민 중이라면 꼭 도전해보세요! 개발 실력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까지 얻어갈 수 있습니다. 🌱
25기 정지민님의 인터뷰
할 거면 제대로 하자 😠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동국대 정보통신공학 2학년에 재학중인 정지민입니다. 처음에는 팀활동이 익숙하지 않아 막막한 순간도 많았지만, 피로그래밍 활동을 하면서 직접 코드를 작성하고 오류를 해결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조금씩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완벽하게 시작하기보다는 일단 시작하고 끝까지 해결해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팀원들과 함께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갔던 과정입니다. 처음에는 내가 맡은 기능을 구현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고, 오류가 발생하면 어디서부터 해결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팀원들과 서로 질문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가면서 하나씩 기능이 완성되는 것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Git이나 개발 과정에도 점점 익숙해지면서, 혼자 공부할 때와는 다른 방식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 이전에는 코딩을 하다가 오류가 발생하면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서 쉽게 막막해졌습니다. 하지만 활동 이후에는 오류가 생겨도 일단 원인을 찾아보고 검색하거나 직접 코드를 수정해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기보다 직접 시도해보는 태도가 생겼고, 개발을 단순히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보면서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처음에는 저도 내가 잘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오히려 모르는 게 많았기 때문에 피로그래밍에서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잘할 필요 없이 모르는 것을 하나씩 알아가면 됩니다! 오류 때문에 머리가 아픈 순간도 많겠지만 결국 해결했을 때의 뿌듯함은 그만큼 큽니다. 피로그래밍 활동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것입니다.
25기 정현민님의 인터뷰
보람차게 방학 녹이기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피로그래밍 25기 정현민입니다. 25기 카페인다이어리에서 PM을 맡았습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코드기반으로 협업하는 법을 배워 처음으로 조원들과 밤늦게까지 과제를 완성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예전에는 혼자 전공과제를 위해 코딩했다면, 이제는 팀원들과 공통의 목표를 위해 협업하는 능력이 생긴 것 같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방학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풀스택 개발경험과 협업, 무엇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25기 한지수님의 인터뷰
알찬 방학~!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5기로 활동한 한지수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 프로젝트에서 각자 개발한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로 연결해 완성했을 때입니다. 개발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오류도 많았지만, 팀원들과 원인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하면서 협업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담당한 기능이 실제 서비스 안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 이전에는 제가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망설이곤 했습니다. 하지만 피로그래밍에서 개발 세션과 협업을 경험하며 작은 성취를 하나씩 쌓았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제는 처음 접하는 일이라도 배우면서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마음으로 먼저 시도해 보게 되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웹 개발 경험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지원을 망설이고 있다면, 오히려 더 자신 있게 지원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피로그래밍은 퀄리티 높은 세션뿐만 아니라 출석 관리, 온라인 수업, 소회의실 활동, 피로인 등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지만, 비전공자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수업과 질문을 세심하게 받아주시는 운영진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이기 때문에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25기 홍연우님의 인터뷰
방학을 알차게 보낸 1인 ✌️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피로그래밍 25기로 활동한 홍연우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역시 맨 처음 과제를 받았던 순간 같습니다! 무척 떨리고 설레고~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 이전엔 개발이나 협업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었지만, 피로그래밍 활동을 통해 많이 배우며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으시다면...무조건 피로그래밍에 오세요~!